우리는 0에서 1을
만듭니다.
ZeroOne Solutions(제로원솔루션)은 아무것도 없던 곳에 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만들어내는 일을 사랑합니다. 아이디어, 스케치, 한 줄의 비즈니스 가설 — 그것을 사용자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미션
많은 좋은 아이디어가 빛을 보지 못합니다. 기술 장벽, 일정 압박, 인력 부족 때문이죠.
우리는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풀스택 엔지니어링 역량을 한 팀에서 제공해, 스타트업이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고, 엔터프라이즈가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0이 1이 되는 순간”을 함께 만드는 것 — 그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우리는 다음 네 가지 원칙을 따릅니다.
Outcome over Output
결과로 말합니다
단순히 코드를 납품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결과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Craft over Quantity
장인정신
빠르되 정성스럽게. 우리가 떠난 뒤에도 다른 개발자가 즐겁게 이어갈 수 있는 코드를 남깁니다.
Transparency First
투명한 협업
진척, 리스크, 의사결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깜짝 공개는 없습니다.
Long-term Partner
장기 파트너십
한 번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제품이 성장하는 여정 전체를 함께합니다.
우리의 이야기
제로원솔루션은 “좋은 아이디어가 좋은 제품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대표 하태진은 11년 이상의 현장 경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빠른 출시와 엔터프라이즈의 안정적 운영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에서 얻은 결론은 단순했습니다.
외주는 산출물 중심으로 흘러가고, 인하우스 채용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 사이에 시장의 타이밍이 사라집니다.
우리는 그 갭을 메우는 팀이 되기로 했습니다. 외주처럼 빠르게 시작하지만, 인하우스처럼 끝까지 책임지는 파트너. 그게 우리가 만들고 싶은 제로원솔루션입니다.
만약 당신에게 “언젠가 만들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0을 1로 만드는 첫 미팅을 함께 시작해 봅시다.